기계설비가스공사업, 기술인 다섯 명을 두 줄로 나눠 관리하세요
인원은 다섯 명이지만 한꺼번에 세면 안 됩니다.
분야별로 따로 채워야 기준이 맞습니다.
- 기계설비 쪽 — 건축이나 기계 분야 초급 이상 2인
- 가스 1종 쪽 — 국가기술자격과 실무 경력을 갖춘 3인
- 장비 — 1종 분야 계측기와 시공 장비, 직접 보유가 원칙
- 조합 —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44좌
두 업종이 하나가 된 면허
예전의 기계설비공사업과 가스시설시공업 1종이 합쳐진 업종입니다.
건물의 냉난방과 환기, 급배수와 위생 배관, 공장 설비 조립 같은 기계 쪽 일과, 도시가스 배관과 정압기, 액화가스나 고압가스 저장탱크와 충전소, 지역난방 연결 배관 같은 가스 쪽 일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1종을 가지면 2종과 3종 범위까지 할 수 있어 쓸모가 넓습니다.
그 대신 기준도 두 업종 몫을 함께 지켜야 합니다.
등록할 때보다 운영하면서 이 점을 자주 놓칩니다.
한 명이 빠지면 어느 쪽인지부터
기계설비 쪽은 건축이나 기계 직무 분야 초급 이상 건설기술인 두 명, 가스 쪽은 관련 국가기술자격에 실무 경력까지 갖춘 세 명입니다.
합쳐 다섯 명이 있어도 가스 쪽이 두 명뿐이면 미달입니다.
기계 쪽 사람이 남는다고 가스 쪽 빈자리를 메울 수 없으니,
명단을 분야별로 나눠 두고 퇴사가 생기면 어느 줄이 비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모두 4대보험에 든 상근자여야 하고 다른 곳과 겹치면 안 됩니다.
자격을 갖춘 대표나 임원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결원이 생기면 정해진 유예기간 안에 다시 채워야 면허가 유지됩니다.
장비는 빌린 것으로 버티지 마세요
가스 1종 분야는 법에 정해진 계측기와 시공 장비를 갖춰야 합니다.
직접 사서 관리 대장에 적어 두는 것이 원칙이고,
임대나 리스로 잠깐 들여온 장비는 인정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실태조사나 변경 신고 때 장비 대장을 요구받는 경우가 있으니,
고장으로 바꾸거나 처분할 때도 기록을 남겨 두세요.
자본금과 조합 출자
법인과 개인 모두 1억 5천만 원 이상이고, 잔고증명이 아니라 기업진단을 거친 실질자본금으로 봅니다.
부채 비율과 재무제표 상태에 따라 인정 범위가 달라지니, 잔고만 맞춰 두었다가 진단에서 보완 요청을 받는 일이 없도록 자금 흐름을 미리 정리하세요.
법인은 등기부 자본금과 사업목적도 맞아야 합니다.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에는 44좌를 출자합니다.
좌당 금액은 분기마다 바뀌고 신용등급이 낮으면 좌수가 늘 수 있습니다.
여기서 받는 확인서는 등록 서류이면서, 나중에 계약이행보증이나 하자보수보증을 쓰기 위한 첫 단계이기도 합니다.
분야별 명단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디에이치건설정보는 기계 쪽과 가스 쪽 기술인을 나눠 점검하고, 장비 대장과 결산 전 실질자본금까지 함께 챙겨 드립니다.
재무제표만 보내주시면
실질자본금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부족분이 있으면 결산 전에 채울 방법을 함께 찾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