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공사업 기술인 4인, 기능계 자리는 기술계로 채울 수 있습니다
4인 가운데 한 자리는
기능계든 기술계든 채울 방법이 있습니다.
- 기술인 — 기능계 1인 이상, 기술계 3인 이상, 합계 4인
- 대체 — 기능계는 요건에 따라 기술계로 대신 가능
- 자본금 — 법인, 개인 모두 1억 5천만 원
- 조합 — 정보통신공제조합 출자, 확인서와 조합원 약정
자본금만으로는 안 되는 면허
정보통신 공사를 사업으로 하려면 이 면허가 필요합니다.
돈만 준비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회사의 재무와 사람, 사무 공간을 함께 봅니다.
기준을 정확히 모르고 시작하면 서류 보완과 일정 지연으로 이어지기 쉬우니 항목별로 미리 확인하세요.
4인을 꾸리는 법
기능계 기술자 1인 이상과 기술계 기술자 3인 이상, 합쳐서 4인 이상이 필요합니다.
기능계 자리는 일정 요건에 따라 기술계 기술자로 대신할 수 있으니,
가진 자격과 경력을 보고 알맞게 배치하면 채용 폭이 넓어집니다.
모두 회사에 상근하고 4대보험에 들어 있어야 합니다.
다른 업체에 등록돼 있거나 겸직, 겸업 문제가 있으면 등록 과정에서 걸리니 채용 전에 경력과 자격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등록 뒤에도 기술계 3인 가운데 한 명이 빠지면 기능계가 남아 있어도 기준이 맞지 않으니,
자리별로 명단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본금과 증자
법인과 개인 모두 1억 5천만 원 이상입니다.
통장에 금액이 있다는 사실보다 실제로 사업에 쓸 수 있는 실질자본금인지를 보니, 재무상태와 자산 구성을 함께 확인하고 기업진단으로 적격 판정을 받은 보고서를 준비합니다.
법인은 등기부 납입자본금과 사업목적도 보세요.
지금 자본금이 모자라면 증자 같은 보완 절차를 먼저 마친 뒤 진단 일정을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조합과 사무실
정보통신공제조합에 정해진 절차로 출자금을 내고, 접수에 필요한 보증 서류를 받은 뒤 조합원 약정 같은 후속 절차까지 확인합니다.
출자 금액은 시기에 따라 달라지니 현재 기준을 확인하세요.
조합은 등록 뒤에도 각종 보증에 쓰입니다.
사무실은 주소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정보통신공사업을 하기에 맞는 용도인지 확인하고,
다른 업체와 섞이지 않게 독립적으로 쓰는 공간에 업무 환경을 갖추세요.
면적 기준보다 용도와 독립성, 실제 사용 여부를 봅니다.
계약 전에 확인하면 사무실을 다시 옮기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인력 구성부터 함께합니다
디에이치건설정보는 기능계와 기술계 배치, 자본금과 조합 준비부터 등록 뒤 인력 관리까지 함께합니다.
재무제표만 보내주시면
실질자본금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부족분이 있으면 결산 전에 채울 방법을 함께 찾아 드립니다.
